이런것도 기사라도 올리는 뉴스타운이 안쓰럽다. 여기저기 인터넷 뒤져서 조금씩 짜집기나 하는게 기사라고, 그것도 탑기사에 매일 올리는걸 보니 알만하다.
남의꺼 베끼다보니 기사문도 매끄럽지도 못하고 앞뒤 안맞는 문장이 수두룩하다.
제발 남의 문장 가져와서 마치 자기 기사인양 쓰는거 그만두라. 기사 쓴 양반 당신이 쓴 기사 쭈욱 한번 읽어봐라. 느낌이 어떤지? 주술관계는 제대로 맞는지 틀렸는지 한번 보라고. 주어는 있는데 술어가 없다든지, 술어는 있는데 어느 것이 주어인지 분간 안되는 문장이 왜 그렇게 많은지 생각해보라고. 뉴스타운의 탑기사라는게 늘 이 모양이니 원 참-----------------------, 사진도 한장 없는 뉴스타운 기사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지. 인터넷 신문이라면 속보와 현장감이 생명일텐데. 저녁 9시뉴스나 인터넷 신문 뒤져서 이것 저것 대충 뽑아서 기사 짜집기 하는게 뉴스타운의 한계다. 한사람이라도 차라리 국회에 파견해서 현장에서 기사 쓰게하는게 어떨런지?
불쌍한 국민들의 슬픔을 취재하는 것이 더욱났다.
비싼 돈들여 썩은 정치 취재하는 것보다.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 것이 이익이다.
이런면에서 뉴스타운은 기사내용이 신뢰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