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수능 대리 시험 부정사례를 적발 하기 위해 교육청에 수능 원서를 직접 제출한 재수생 등 수험생들의 원서 제출을 요청하고 원서 사진과 학적부 사진을 대조하고 있다는 것.
경찰은 시험응시자와 수험표의 사진이 서로 다른 경우해당 학생을 상대로 대리시험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다.
경찰은 수능당일 부산지역에서는 아직까지 휴대폰으로 메시지 전달이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있지만 또 다른 수능부정 행위여부에 대해서 철저히 조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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