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서울랜드 국산 캐릭터 패스티벌 참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원미디어, 서울랜드 국산 캐릭터 패스티벌 참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서울랜드 캐릭터 페스티벌에 방문한 부모와 아이들이 대원미디어 곤(GON)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줄을 서있다

대원미디어(각자대표 정욱, 함욱호) 곤(GON)이 서울랜드 캐릭터 페스티벌에 국산 캐릭터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캐릭터 페스티벌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5월까지 약 40여일 간 펼쳐진다.

올해 첫해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 창작 캐릭터 전문기업들이 이례적으로 한자리에 모인 것이며, 대원미디어 곤(GON)을 비롯해 캐니멀, 뿌까, 시계마을 티키톡 등 총 10개 국내기업이 참가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서울랜드 측은 “올해 캐릭터 페스티벌이 서울랜드가 캐릭터 파크로 가는 첫발”이라며,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고 올해가 최고의 캐릭터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콘텐츠를 활용한 ‘창조경제’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펼쳐져 주목된다. 실제로 최근 정부는 창조경제 정책에 따라 방송 콘텐츠 산업 활성화 지원을 확대하고 국내 방송사에 대한 신규 애니메이션 편성과 콘텐츠 전문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밝혔다. 이에 콘텐츠 전문기업들도 정부정책과 함께 국내 창작 캐릭터 사업확대를 위해 발벗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대원미디어 함욱호 대표는 “이번 캐릭터 페스티벌을 통해 국내 창작 캐릭터들이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캐릭터를 통해 동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대원미디어는 오는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천방지축 곤’ 뮤지컬을 공개하는 등 프로모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