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3월24일 밤 11시 50분경 아산시 득산동 소재 (주)○○ 회사 외국인 숙소에 들어가 둔기로 같은 국적의 C모(회사원)씨 등 3명을 폭행, ‘다발성 타박상’ 등 상해(4주)를 입힌 뒤 금 목걸이 등 금품(시가 20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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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3월24일 밤 11시 50분경 아산시 득산동 소재 (주)○○ 회사 외국인 숙소에 들어가 둔기로 같은 국적의 C모(회사원)씨 등 3명을 폭행, ‘다발성 타박상’ 등 상해(4주)를 입힌 뒤 금 목걸이 등 금품(시가 20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