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150개 주요 시민사회단체는 4월 16일 원주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원주-여주 수도권전철 건설 촉구 범시민대책위원회 ”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4월 16일 오후 2시 원주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원주-여주 수도권전철 건설 촉구 범시민 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은 원주의 모든 시민사회단체 (150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원창묵 원주시장, 김기선 국회의원, 이강후 국회의원, 채병두 시의회의장, 공동 위원장인 이해규 원주상공 회의소 회장과 원경묵 원주시번영회장, 강원도의회 의원, 원주시 의회 의원 등 모든 원주 시민 사회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로 개최되어 원주시민들의 간절한소망임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원주-여주 수도권 전철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원주-여주 수도권 전철 건설을 원주의 최대 현안 사업을고 규정하고 관철 될 때까지 33만 모든 원주시민이 하나되어 범시민 운동에 돌입하기로 했다.
원주-여주 수도권 전철 건설을 위해서는 모든 정당 계파를 떠나 똘똘 뭉친 원주시민의 의지를 만천하에 표명함으로서 33만 원주시민이 얼마나 수도권전철을 염원하고 그 관철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진행 할것이며 원주시민의 단호한 의지를 천명 해 나갈 것임을 보인것이다.




발대식에는 원주의 6개 대학 총장또는 처장들과 각 대학 학생 대표들이 함께 참석하였고, 기업도시와 혁신도시 관계자들이 함께 동참하였다. 또한 혁신도시에 들어오는 13개 공공기관 노동조합도 함께 참여하여 수도권 전철 건설 촉구 운동을 전개 해 나가기로 하였다.
원주는 6개의 대학이 있는 곳이고 혁신도시와 기업도시가 조성되는 강원도의 허브 역할을 해야 할 강원도의 리딩 도시로 원주-여주 수도권전철은 반드시 관철되어야 할 사업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대선기간 원주를 방문하여 원주-여주 수도권전철 개통을 약속 한바 있었고, 이에 원주시민은 커다란 희망을 품고 현 박근혜 대통령을 선택 했다. 약속을 지키는 대통령의 모습을 반드시 보여주시길 촉구하면서, 앞으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발대식을 기점으로 원주 시민의 염원을 담은 모든 운동을 전개 해 나갈 방침이다.




발대식에서는 경과 보고 및 범시민대책위원회 발족 취지 설명 (원경묵 공동 위원장), 대회사 (이해규 공동 위원장), 격려사 (원창묵 원주시장), 격려사 (김기선 국회의원), 격려사 (이강후 국회의원), 격려사 (채병두 원주시의회 의장)를 하였으며, 각 대학 총학생회 입장 및 결의 구호 제창과 강희숙 원주시 여성협의회장, 현원섭 원주시 이통장 협의회장의 결의문 낭독으로 발대식을 마쳤다.
눈에 띠는 만장 문구로는 "33만 원주시민의 숙원 원주-여주 수도권 전철 건설 !!!" "원주-여주 수도권 전철의 건설은 소외된 강원 발전의 시작 !!!" "수도권 전철이여 여주에서 섬강을 건너 원주로 !!!" "33만 원주시민 모두가 철로가 되어 여주에 멈춘 전철 원주까지 오게 하자 !!! "등의 문구가 발대식장의 분위기를 조성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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