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그룹, 공채 1기 신입사원 3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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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그룹, 공채 1기 신입사원 3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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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출범 이후 첫 공개채용

▲ 웰크론그룹 공채 1기 신입사원들이 이영규 회장(가운데)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웰크론그룹(회장 이영규)이 ‘2013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마감하고 공채 1기 신입사원 30명을 선발했다.

이번 공채에는 30명 모집에 총 1,250여명이 몰려 약 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합격자는 1차 실무면접, 인•적성검사, 2차 임원면접의 3단계 절차를 거쳐 선발됐다.

이번 공개채용은 우수인재 확보를 통해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웰크론, 웰크론강원, 웰크론한텍, 웰크론헬스케어 4개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자 그룹 출범후 처음으로 기획됐다. 선발된 인원은 관리•영업•기술•연구•설계•생산 등 전 부문에 고루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웰크론그룹은 선발된 신입사원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3일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신입사원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신입사원 연수교육에서는 ▲웰크론그룹 이영규회장 특별강연 ▲그룹사 소개 ▲신입사원 비즈니스 매너 ▲조직의 이해와 역할 등의 기본 소양 교육을 비롯해 ▲체육활동 ▲화합의 시간 ▲가족사 공장 견학 등의 애사심 함양 교육 순으로 3일 동안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각 가족사의 공장을 순회 견학하며 각 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분야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교육을 마친 신입사원들은 7일부터 4개 가족사에 배치돼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강성주(여, 25) 신입사원은 “웰크론그룹이 처음으로 시행한 공채에 합격해 매우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맡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회사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신입사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웰크론그룹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들을 핵심인재로 육성, 2022년 그룹매출 2조원 달성을 위한 핵심동력을 확보하는 기반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웰크론그룹 관계자는 “사내 외국어교육, 맞춤형 직무교육, 멘토링 제도 등 다양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분야별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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