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와 상주중앙시장부녀회(회장 정선자) 회원 등 50여명은 11월 30일 중앙시장에서 『고객선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고객선지키기』캠페인은 “상인들이 스스로 상품진열 제한선을 지켜, 고객들에게 편리한 쇼핑환경을 제공”하는 운동으로, 무절제한 상품진열로 시민 불편은 물론, 소방도로 미확보로 인한 안전문제 등을 해소하여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켜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창수 경제기업과장은 “중앙시장 부녀회원이 솔선수범하여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고객선을 지켜, 시민편의를 제공함으로서 전통시장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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