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씨는 이날 평소 왕성한 책임감과 능동적인 자세로 모든 일에 창의적으로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LPG업계의 발전 및 주민들의 생활편익 도모와 무사고 운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그는 경제적 자활능력이 부족한 독거노인·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가스시설 안전성 확보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대민봉사활동에 적극적 참여해왔다.
또 안전관리책임자로서 직원들의 화재·폭발 및 비상사태 수습능력의 배양을 위해 매월 4일을 정해 소방기동대 훈련 및 연 2회 자체소방 훈련 실시로 비상사태 대처능력 향상에 만전을 기했다.
박 씨는 충전장 내의 충전원과 소비자 간에 경애와 신의를 갖고 웃는 얼굴로 솔선수범해 행동으로 실천하고, 쾌적하고 화목한 충전소의 분위를 조성하는 등 새로운 LPG충전소 정립에 헌신 노력해 타 충전소의 모범이 되고 있다.
박씨는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현장에서 사소하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차단하는 것을 안전철학으로 삼아 사고 없는 모범적인 충전소로 거듭나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씨는 19995년 홍주 LPG충전소 입사 2003년부터 아산 LPG충전소에 근무하고 있으며, 포상경력은 충남도지사, 한국LPG협회장 표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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