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이 같은 TV 토론을 확정하고, 12월 4일(화요일) 정치. 외교. 안보. 통일을 주제로 MBC 스튜디오에서 신동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 토론회는 10일(월요일) “경제ㆍ복지ㆍ노동ㆍ환경”을 주제로, 세 번째는 16일(일요일) “사회ㆍ교육ㆍ과학ㆍ문화ㆍ여성”을 주제로 열린다. 두 번 모두 KBS 스튜디오에서 황상무 앵커가 진행한다.
토론회에는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가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선 후보 초청 TV 토론은 공직선거법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담ㆍ토론회’ 조항에 따라 이뤄진다. 이 조항에 따르면, TV토론에 초청되는 대선후보는 ▲ 국회에 5인 이상의 소속의원을 가진 정당 추천 후보자 ▲ 언론기관이 선거기간 개시일 전 30일부터 선거기간 개시일 전일까지 사이에 실시해 공표한 여론조사 평균 지지율이 5% 이상인 후보자 등이다.
세 차례 토론회는 모두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고, KBS와 MBC가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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