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역사 탐방은 삼국을 통일한 역사의 이해와 문화 유적지 경주를 탐방하면서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 속의 문화 유적의 우수성을 일깨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 됐다.
탐방은 학생들이 불국사, 석굴암, 첨성대, 문무왕릉, 천마총, 동궁과 월지 등을 견학하면서 반별로 지도교사와 수행지를 작성하는 현장체험으로 진행 됐다.
탐방에 참여한 A모 학생은 이번 탐방을 통해 신라 천년 고도인 경주에 우수한 문화재들이 많이 분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았다“며 "국민의 한사람으로 자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학생들이 나라사랑의 정신을 갖는 계기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우수한 역사문화 등을 미래사회에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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