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렌이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따른 지속적인 수혜를 바탕으로 2분기 연속 분기 최대매출을 경신했다.
코렌(대표 이종진)은 반기보고서 제출을 통해 2012년 3분기 매출액 257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당기순이익 9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86.9%, 영업이익은 90.3% 증가한 수치다. 코렌은 또한 2012년 1분기 159억원, 2분기 215억원, 3분기 257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며 매출 급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코렌 관계자는 “갤럭시S3 등 스마트폰 신제품의 판매 호조가 이어지면서 전방시장 확대에 따른 지속적인 수혜를 받고 있다”며, “단일 생산라인으로는 국내 최대규모의 카메라렌즈 설비를 24시간 풀가동하며 급증하는 렌즈 수요에 대응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코렌 이종진 대표는 “500만, 800만 등 고화소 중심의 제품 라인업을 통해 향후 국내 카메라렌즈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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