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뱅크㈜(대표 박태형, www.infobank.net)는 2012년 4월 19일 새로운 지식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하여 6개월이 지났다.
그 동안 서울 강남 역삼동과 구로동에 서비스부문과 임베디드부문을 분리 운영하였던 인포뱅크는 판교통합 이전을 통해 각 부문 융합을 통한 시너지를 꾀할 수 있게 되었고, 서비스와 임베디드기술의 융합으로 융합개발실도 신설하여 본격적인 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실 인포뱅크의 판교 이전은 우여곡절이 많았다. 대부분의 구성원이 서울에 거주하고 있고 처음에 생소한 판교로의 이전에 대해 사전 내부의견 수렴 결과 약 90% 구성원이 반대하여 이전을 보류하였다. 무엇보다 서울 도심에 비해 기반시설 부족, 출퇴근 문제 등에 대해 염려하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판교 사옥 완공 후 전구성원이 판교를 둘러본 후 민주적인 절차로 투표를 실시 약 70%의 이전 찬성으로 판교이전이 결정되었다. 판교를 실제로 둘러본 후 서울 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맑은 공기, 탄천, 산책로 등)과 역동적인 판교의 모습에 여론이 완전 바뀐 것이다.
인포뱅크는 판교로 이전을 하며 통근버스운영, 기숙사운영, 사옥 인근으로 주택이전시 지원 등을 통해 구성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그 결과 현재는 대부분의 구성원이 판교에서의 근무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으며, 근무 만족도 증가와 더불어 인원도 판교 이전 이후 약 15%가 증가하였고, SW 우수인재 영입도 활발히 추진하여 최근에는 서울대를 비롯 국내 주요 대학의 석박사 우수 인재들도 구성원으로 합류하고 있다.
올해로 창업 17년을 맞이한 인포뱅크는 전 구성원이 “한 사람의 꿈은 꿈이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 된다”라는 신념으로 인포뱅크의 사업이 세상에 유익한 의로운 사업이라는 자부심과 모험과 도전을 즐기는 벤처정신으로 판교에서 더 큰 도약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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