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업주 및 바지사장은 상가건물 3층에는 마사지, 4층에는 성매매 밀실, 5층에 숙소 등의 시설을 갖추고 성매매 여성 2명과 주방 파출부1명을 고용하여 불법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들은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성매매 밀실에 비밀통로를 만들어 4층 숙소와 연결되도록 하였고, 숙소로 올라가는 계단은 출입문을 철문으로 만들어 단속원들이 출입을 할 수 없게 시정장치를 해 놓아 화재 발생시 대피할 수 있는 통로를 막아 피해를 키웠다,
안타까운 것은, 여대생이 학자금 대출금을 갚기 위해 성매매 업소에 취업하였다가 잠을 자던 중, 선풍기 과열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여 도피를 하지 못하고 4층에서 뛰어내려 큰 부상을 입어 장애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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