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대표 이봉훈)는 PENTAX와 한국 공식대리점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PENTAX는 1919년 설립 이후 정통 카메라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혀 고급 디지털 카메라 분야에서도 그 기술력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미 국내에서도 PENTAX 카메라 매니아층이 두텁게 자리 잡고 있다.
세기P&C는 PENTAX와 공식대리점을 체결하여 국내를 대표하는 사진영상장비기업으로서 입지가 더욱 확고해졌다. 한편, 제품 A/S에 관한 전국 망을 확보하는 등의 새로운 서비스를 시도하고 기존과는 차별된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세기P&C는 전국적으로 PENTAX 대리점을 공개 모집하고 있으며, 대리점 모집 기간은 2012년 10월 17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aeki.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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