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코팅으로 내차에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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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코팅으로 내차에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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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구조의 코팅면 3D 나노코팅 테크놀로지

▲ 전자현미경으로 촬영모 코팅물질 주요성분이 마치 거미줄처럼 서로 얽히어 공유결합하고 있는모습이다.
유리는 약 3~4년 경과하면,먼지 낀 것처럼 뿌옇게 변하고,유리의 투명도를 점차적으로 훼손되면서 쾌적한 시야확보가 어렵게 된다.

차량 출고시 내차유리 관리 어떻게 하면 잘보이고 잘 닦이고 오래 보존할수 있을까? 기름기,찌든때등 특히 여름장마철 또는 황사나 유리에 붙은 벌레등 일반시중에 시야확보를 위해 준비한 여러 장비들이 있다.

그중 유리막보호 국내 및 미국등 세계20여개국에 국제특허 등록받은 G코팅 나노코팅 테크놀로지가 인기몰이 중이다.G코딩은 기존 유리위에 나노유리층(25mm)을 화학적으로 형성시켜 단순히 유리면위에 본드칠 개념이 아니고 유리와 한몸되어 시야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 시켜준다.

특히 코팅의 효과보다 세척주기를 연장 시키고 맹독성 유리 세정제 사용을 최소화 하여 친환경 보호에도 한목을 하고 있다.또한 주요 미 육군차량 허머 차량의 경우 100% 코팅이 적용되었고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선수단 버스에도 적용되었다.

이러한 나노코팅의 효과로 우리나라에도 2011년 7월 미국 DFI 본사와 독점 라이센스를 체결하고 G코팅 국내 브랜드로 런칭 후 자동차 분야로 사업 시작으로 2012년 현재 전국 20개 주요 거점을 두고 이다.

문의전화는 G코팅수원본사 031)248-9420또는 E-mail:ceo@gcoating.com로하면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비코팅된 유리표면 유막제거로 수많은 융기(隆起)와 곡지(谷地)제거하고 있다.

▲ 1차 코팅 물질은 유리 표면 밑 부분에 존재하는 초미세 균열 깊숙이 부터 뿌리를 내리며 유리분자와 함께 공유결합 한다.DIF 나노코팅 1차 코팅을 하고있다.

▲ 2차 코팅으로 기존의 1차 코팅과 화학 반응을 통하여 제2층을 형성한다.나노코팅 2차코팅을 마무리하고 유리 표면에 물을 뿌리자 물방울이 형성되어 흐르는 모습을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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