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차례는 추석을 맞아 고향에 가지 못하거나 사정상 차례를 지내지 못하는 북한이탈주민, 실향민, 독거노인 등 아산시민과 전통 문화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을 위해 마련 됐다.
합동차례는 오경환 온양향교 장의가 진행하며, 최영선 관장의 인사말, 오경환 온양향교 장의의 축문낭독, 최영선 관장의 분향과 합동재배, 신청자 개인재배, 참석자 재배, 음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041-544-1401~3)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한편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 전에 복지관 3층 강당에서 합동차례를 거행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합동 차례는 온양관광호텔에서 장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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