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3개 사업장 자원봉사자와 아산종합사회복지관(원장 한효수)·천안 성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석란)·사회복지법인 신아원(원장 문명희)직원과 어린이들은 대전 한밭경기장에서 한화이글스와 두산베어스의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또 이들은 한화이글스 선수들과 그라운드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한화이글스팀이 두산베어스 경기를 할 때는 한마음이 돼 목이 터져라 응원을 했다.
한화그룹 아산·천안 지역 3개 사업장은 이날 초청한 어린이들에게 기념 모자와 티셔츠 등을 선물했다.
한편 한화그룹 아산·천안 지역 3개 사업장은 지역 내 정기적으로 봉사기관을 방문해 매월 1회 이상 정기 봉사와 수시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을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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