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온 환경이 불우하고 안타까우면 이번 나주 7살짜리 성폭행 사건도
이해될 수 있는 것인가?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망치는 것일 뿐 아니라
가족 전체에게 씨을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었다.
우발적인 범죄도 아니고 치밀하게 범행을 저질렀는데
이런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에게 목숨을 거두는 것이 아닌 물리적인 거세는
충분하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다.
불우하게 자라서 성폭행했응께 이해해 주가는 말잉게빈디... 느그집 딸이 그렇게 당햇어도 그런 소리 할꺼여?
특히 어린아그들 성폭행한놈은 불알을 깔꺼시 아니라 광화문에 달아매서 뽄때때를 보여줘야 쓸꺼여.
내가 봉께 안형시같은놈이 성법죄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놈이니요... 미리 불알을 까분저서 후환을 막아야
쓸껑게비여......
최우선은 사형부활...우리에 세금이 그런 인간 쓰레기 한테 쓰여져야 하나.그리고 이런 문제로 정치적 이슈로 몰고 가는 자체가 한심하다.자기 자식이 당했음 .다들 화병으로 죽었을 꺼다.어린아이...자기보다 약한 점을 이용해 성학대 하는 야만적인 인간은 인간 이기를 포기한 사람이다 이런 인간을 왜 사람들은 인간으로 취급 하는지 모르겠다. 인간교화 세금만 낭비...그돈 독거노인 쌀 한포라도 더 지급되길 바라며...
그런 법안을 발위한 사람도 부작용이 없는가를 면밀히 검토해야되겠지만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이 신문이 더 웃긴다.
대한민국 정상적인 남자를 한심한 기자양반에 다 매도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