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교각,정자 등에서 기거하며, 지난 3월 중순 경 술을 마시고 B모씨가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 자해한 팔을 보이며 2만원을 빌려달라고 요구하고는 등 7월16일까지 약 4개월간 아산지역 편의점과 식당 등에서 총 7회에 걸쳐 술에 취해 금품을 강제로 배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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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교각,정자 등에서 기거하며, 지난 3월 중순 경 술을 마시고 B모씨가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 자해한 팔을 보이며 2만원을 빌려달라고 요구하고는 등 7월16일까지 약 4개월간 아산지역 편의점과 식당 등에서 총 7회에 걸쳐 술에 취해 금품을 강제로 배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