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피해 복구활동은 태풍 볼라벤의 강풍으로 인해 수확기를 앞두고 있던 과수 농가의 피해가 많아 넘어진 사과나무 세우기, 지주대 및 그물망 정리, 낙과를 수거하는 등 복구활동에 전력을 다했다.
당진경찰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 경찰력을 지원하고, 수확기를 앞둔 농산물 절도예방을 위해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농가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송정애 당진서장은 “수확을 앞둔 작물이 피해를 입은 농가에 경찰력을 최대한 지원 하겠다”며, “피해 입은 농가에 경찰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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