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지역경찰이 총동원 돼 교통안전시설 30개소에 대해 사전점검을 완료했고, 취약개소 53개소에 대한 예방순찰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충남지방청과 15개 경찰서에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해 기상상황에 따른 즉응태세를 갖췄다.
특히 정용선 지방청장을 비롯한 경찰서장 등 지휘관이 교통통제와 피해 발생 시 인명구조·피해복구 활동 지원을 위해 정착 근무를 유지하고 있으며, 각 경찰서 112타격대 등 재난관리부대 326명이 출동대기 태세를 완비하고 피해 발생 시 인명구조 활동과 복구 작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태풍 상황에 따라 서해대교 등의 교통통제가 실시된다”며 “경찰의 교통정보 제공에 귀를 기울이고, 태풍소멸 시 까지 감속운행 등 안전운행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은 지방경찰청 인터넷 홈페이지와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태풍상황과 교통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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