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으로 기부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삼진제약 의사사진 공모전은 의료인 중에 사진 취미를 가진 실력 있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을 독려하고 사회 공헌을 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되었다. 응모자들은 직접 자신의 사진을 온라인에 전시하고, 우수작품 추천마다 삼진제약은 플래리스, 게보린, 바메딘 등 주요 제품 판매금의 일정액을 적립해 장애우 수술비로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 적립금은 저연골형성증이라는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중인 한 장애우 학생에게 전달됐다.

최우수상 수상자 강원식 전공의(명지병원 내과 레지던트 4년차)는“항혈전제 플래리스, 게보린으로 잘 알려진 삼진제약의 사랑나눔 사진전에서 두 번의 도전 만에 최우수상을 차지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가족을 사랑하는 깊은 마음 그대로 환자들도 사랑하고 치료하는 내과 전문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상식은 22일 관동대 명지병원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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