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2012년 8월 29일까지 인천지역 청년 및 시니어계층 실업자를 대상으로 각각 “CNC기계가공” “알곤용접” 직종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및 남구청과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가 공동으로 2012년 9월 3일부터 주간 3개월 단기과정으로 개설하여 전문기술 분야의 교육을 실시하고 이들을 보다 쉽게 사회에 진출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교육이다.
청년실업과 시니어실업의 창궐은 쏟아지는 베이비부머가 한몫을 더해가는 가운데 인천시와 남구청은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와 공동으로 맞춤형 단기과정을 개설해 전문기술 분야의 교육을 아끼지 않고 지난 5월에도 인천지역 청년과 시니어 실업자를 대상으로 “CNC기계가공”, “전기설비” 직종에 대한 입교식을 가진바 있다.
교육 대상은 인천시 거주자로서 취업 및 전직을 희망하는 모든 실업자가 대상이며 만 40세 이상 55세 미만으로 인천시가 위탁하는 훈련 직종으로서 교재 및 교육훈련비는 무료, 교통비 지급, 중식을 무료 제공하고 수료후에는 관련업체에 취업 알선된다.
취업하기 어려운 연령을 전문 기능인으로 교육을 시켜 사회의 일원으로 동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에 대한 희망 및 동기 부여로 자신감과 의지 회복으로 자립할 수 있는 근로자로 양성하는 이번 교육은 인천시와 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가 공동으로 단기기술과정 200~280시간에 걸쳐 인천지역 청년실업자와 시니어 실업자들에게 기계, 전기, 용접 등 전문기술 분야의 교육을 실시하여 이들을 산업역군으로 만드는데 도움을 주게 된다.
이로서 기업은 관내 산업단지의 기능인력에 적극 부응하게 되고 지역 산업체 구인 및 구직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뿐아니라 취업 취약계층인 시니어계층의 취업률 제고와 취업 기회가 확대된다.
또한 취업을 원하는 실업인들을 교육하게 됨으로써 인천시 실업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기업체는 기술기능 인력을 공급받아 생산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삼위일체(산.학.청)로 일석삼조의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에대해 산학협력팀장 손태일 교수는 “인천시가 여느 지자체보다 실업률 해소에 힘쓰는 것은 이같은 산학협력에 많은 힘을 쏟고있기 때문이다”며“인천시의 산학협력은 상당히 고무적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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