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철 해수욕장 주변 성매매 알선 합동단속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름휴가철 해수욕장 주변 성매매 알선 합동단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향후 경찰과 합동단속 지속적 실시 성매매 행위 적극적 차단

 
여름휴가철을 맞아 부산지역 해수욕장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8월 8일(수)부터10일(금)까지 단속한 결과 성매매를 알선한 스포츠 마사지형 신변종 업소와 업주 등 관련자 8명을 입건했다.

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이뤄진 이번 단속은 휴가철 피서지의 들뜬 분위기에 편승하여 피서객을 상대로 성행할 우려가 있는 신·변종 성매매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심야에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 앞서 8월 8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지자체 관련단체장 등과 함께 해수욕장 주변 업소와 피서객을 상대로 ‘해수욕장 성추행 및 성매매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단속 관계자는 “향후 경찰과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신·변종 성매매업소의 성매매 행위를 적극적으로 차단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