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전역은 8월 8일(수) 오후 2시 한 낮의 무더위를 맞아 클래식을 함께 즐기면서 더위를 시원하게 식히고자 ‘클라리넷 듀오 앙상블’이라는 제목으로 연주회를 가졌다.
이번 연주회는 클래식이 어려운 음악이 아닌 모두가 편하게 듣는 음악이라는 것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용고객이 많은 대전역에서 한여름 무더위에 지쳐있는 시민들과 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차르트, 멘델스존, 베토벤등의 익숙한 음악을 클라리넷 연주로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했다.
음악행사를 마친 후 이우현 대전역장은 “이번에 개최한 게릴라 콘서트는 2012년 세 번째로 첫 번째는 합창공연, 두 번째는 대중음악을 세 번째는 클래식으로 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제공하였으며 앞으로 대전역은 다채로운 음악과 행사가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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