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천안역 사랑의 디딤돌 봉사회에서는 8월 7일 천안시 동남보건소, 방과 후 아카데미와 함께 저소득계층 자녀 및 보호자 54명을 초청하여 볼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여수세계박람회를 관람했다.
이번 해피트레인은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들을 보살피고, 가르치는 “동남보건소” 및 “방과 후 아카데미”에서 수혜자를 선정하고, “천안역 봉사회”에서 기차를 이용한 여수엑스포 관람을 제안하면서 성사되었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엑스포의 신기한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관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꿈과 희망을 품고 유익한 하루를 보냈다.
김봉회 천안역장은 “경제적 이유로 다양한 체험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고, 따스한 마음을 전해주고자 해피트레인을 계획하였다”며, “앞으로도 천안역 봉사회에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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