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호 국회의원, 2012년 하반기 민생탐방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석호 국회의원, 2012년 하반기 민생탐방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서4축 고속도로, 국도 36호선 등 SOC 현장 방문

강석호의원(새누리당,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8.6일부터 10일까지 1주일간 정부 및 경북도청 관계자가 참여하는 가운데 지역구 내 추진되고 있는 SOC 사업 및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점검한다.

평소 현장정치를 강조해온 강석호의원은 민생탐방 첫날 울진군 지역 국도 36호선 건설현장, 월송지구 연안정비사업 현장, 죽변항 기능고도화 시범사업 현장 방문에 이어 둘째날(8.7,화)은 영덕군 동해 중부선 철도건설 현장과 동서 4축 고속도로(17공구) 사업현장을 방문하였다.

강석호 의원은 동해중부선 철도건설 현장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한국철도시설관리 공단 영남본부장에게 주민의 편의를 위해 신속한 작업을 당부하면서 국비예산확보에도 경북도 및 관련기관과 동조하여 최선을 다하여 줄 것과 지역업체가 보다 많이 하도급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원도급 업체의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날은 평해 월송해수욕장 및 인근 연안이 침식되는 현장을 둘러보고, 이 문제에 관하여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을 만나 예산을 확보해 놓았다며, 경북도 및 울진군은 월송정연안정비 보완대책을 마련하라고 전했다.

국도 36호선 건설 현장에서는 부산국토관리청 유병권 청장, 경북도 이재춘 건설도시방재국장 등이 참여해 보고하였으며, 강석호의원은 이 자리에서 경북북부지역과 동해안 지역의 도로망 부족 현실을 이명박 정부가 잘 반영해 30대 선도프로젝트 사업에 포함되었다. 그러나 정부는 B/C 등의 이유로 현재4차로 전제 2차로로 시행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국가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4차로로 변경해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정부에 계속해 요구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