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초등학교 주변 아동 보호 활동을 하는 아동 안전지킴이 10분과 천안동남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여성청소년계장 등 1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은 경우회와 노인회에서 선발된 10명이 2인 1조로 편성되어 지난 3월 2일부터 천안시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공원, 놀이터 등 아동 범죄 취약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권윤택 생활안전과장은 “상반기 어르신들의 아동 안전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특히, 아동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중에도 학교, 놀이터, 공원 주변에서 순찰 활동을 더욱 강화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에 문성파출소 양태수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은 “어린이가 국가의 미래임을 명심하고 내 자식, 우리 가족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아동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위험에 처한 아동의 안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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