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600만원을 빌려간 B씨가 돈을 갚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고 지난 6월5일 새벽 3시30분경 홍성군 소재 B씨의 부인 C모(50)씨가 운영하는 젓갈가게에 찾아가 돌과 항아리 뚜껑을 던져 가게 진열장(1000만원 상당)등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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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1600만원을 빌려간 B씨가 돈을 갚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고 지난 6월5일 새벽 3시30분경 홍성군 소재 B씨의 부인 C모(50)씨가 운영하는 젓갈가게에 찾아가 돌과 항아리 뚜껑을 던져 가게 진열장(1000만원 상당)등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