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P 보도에 따르면, 미셸 오바마를 저격하겠다고 발언을 한 그 경찰관은 즉시 특수임무부문에서 ‘총무부문’으로 전보조치됐다.
이 같은 발언은 11일(현지시각) 오전 특수임무 부문의 경찰관들이 오바마 일가에 대한 안전상의 위협에 관해 이야기하는 도중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발언을 한 그 경찰관은 부인을 저격하겠다고 말한 뒤 그때 사용할 무기의 영상을 휴대전화로 불러오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는 것. 그러나 그 무기가 어떤 무기였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 대변인은 ‘워싱턴포스트’에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다는 정보를 입수해 조사하는 중”이라고 했으나, 한 경비당국자는 미셸 여사에 대한 구체적 위협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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