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소방서는 5일(목) 오전 10시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양평군청과 양평경찰서 그리고 한국전력, 양평읍 및 용문면 시장번영회 관계자 등 9명이 모여 무질서한 주・정차에 의해 악화되고 있는 소방차량 통행로 환경을 개선하고자 소방통로 확보 민・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에 따르면 주요 논의내용은 ▲재래시장 내 진입로 개선 및 장애 시설물 이전 설치 △불법주정차 금지 및 파이어 레인(fire-lane)설치 구역 확대 ▲도민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 전개방향 모색 등 소방통로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방책을 논의했다.
현장대응팀 김종석 계장은“소방차 통행로는 군민의 생명을 살리고 재산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생명로”라며,“유관기관 공조체제를 더욱 강화해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운전 생활화 및 성숙한 도민의식 향상을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