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언어는 달라도, 무용은 세계 공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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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언어는 달라도, 무용은 세계 공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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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다문화가족 모국무용 경연대회, '대상 수상'

논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구옥란)가 지난 6월 22일 영광 법성포 단오제 뉴타운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회 전국다문화가족 모국무용 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 상금 200만원)을 수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 제1회 전국다문화가족 모국무용 경연대회, 수상

한국다문화가족지원협회 주최 여성가족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 논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몽골 및 캄보디아 여성 각 3명씩 6명으로 팀을 이뤄 참가해 우수한 실력으로 영예를 차지했다.

구옥란 센터장은 “이번 쾌거는 센터는 보조적 역할만 하고 다문화 여성들이 안무는 물론 의상 등을 직접 다 만들었다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평창 네트워크, 김천예술제 등에도 참가해 각각 1등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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