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경찰서(서장 김화순)의 청렴 동아리(청렴회)가 직원 청렴도 수직 상승위해 온몸으로 뛰고 있다.
5일 논산경찰서 현관에서는 청렴회 회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들 출근 시간에 맞춰 청렴도 향상 및 새로 도입 시행되는 내부공익 신고제도에 관한 내부직원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논산경찰서 청렴회는 2005년부터 조직 내 청렴운동 선도를 위해 각실의 실무직원들로 구성, 조직 내 ‘청렴풍토 조성과 자체사고 예방’ 캠페인뿐만 아니라 청렴관련 시책에 활발한 참여로 청렴도 수직향상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논산경찰은 올해 초 김화순 서장의 서한문 발송을 시작으로 지난 3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외래강사를 초빙해 청렴교육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 했으며,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기 위해 청렴회 회원들의 주축으로 내부 전산망 커뮤니티에 ‘청렴방’과 ‘청문감사관이 드리는 청렴퀴즈’도 운영하며 청문담당관실 전체 직원이 뛰고 있다.
김화순 서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직원들 스스로 마음속에 부정 부패와의 연결고리를 끊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면서 직원들의 적 극적인 청렴 생활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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