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6·25전쟁 제62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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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6·25전쟁 제62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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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간 총뿌리 겨누는 6·25전쟁 불행 없어야 한다”

▲ 보훈단체관계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있다.
아산시와 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회장 김흥현)가 주최하고 (사)6·25참전유공자회 아산시지회(회장 장춘형)가 주관하는 '6·25전쟁 제62주년 기념식'이 6월25일 오전 11시 아산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조기행 아산시의회의장, 김광희 아산교육장, 안중태 육군 제3585부대 2대대장, 김흥현 보훈단체연합회장 등 17개 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 관계자, 보훈가족,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장춘형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가정과 젊음과 모든 꿈을 접어두고 불타는 애국심과 희생정신이 나라를 구했다. 역전의 용사들의 투철한 애국심과 희생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며 “동족간에 총뿌리를 겨누는 6·25와 같은 불행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조기행 시의장은 ”나라를 지켜준 보훈단체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여러분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고 6·25와 같은 비극이 또 다시 생기지 않도록 국민모두가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갖고,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날 식전행사로 조효정(온양한올중)학생의 웅변과 김도춘 강사의 안보교육을 실시했으며, 기념식은 개회사. 국민의례, 장미숙 시인의 헌시낭독, 보훈단체 유공자표창, 기념사, 격려사, 김흥현 보훈단체 연합회장의 결의문 낭독, ‘6·25의 노래’와 ‘ 전우야 잘자라’ 합창, 윤석조 유가족 회장의 만세삼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 복기왕 아산시장이 보훈관련단체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하고있다.
▲ 장춘형(사)6·25참전유공자회 아산시지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조기행 아산시의회의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김흥현 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장이 결의문 낭독을 하고 있다.
▲ 참석자들이 결의문 낭독을 하고 있다
▲ 참석자들이‘6·25의 노래’와‘ 전우야 잘자라’합창을 하고 있다.
▲ 조효정 학생이 웅변을 장미숙 시인이 헌시낭독을 김도춘 강사가 안보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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