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오복수)은 6월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 장마철을 대비해 붕괴·침수 및 감전 등 재해위험이 높은 건설현장에 대해 일제감독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감독은 장마 전 공사 마무리를 위해 무리한 작업 강행으로 대형사고 발생 우려가 크고, 집중호우 시에는 토사유실·붕괴, 강풍에 의한 낙하와 침수에 의한 감전 등 재해발생 예방을 위해 추진한다.
이와 함께 장마철 위험요인별 안전대책, 공종별 안전점검 요령 등 안전보건 수칙이 포함된‘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 Guide Line’을 건설현장에 적극 홍보해 자율개선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오복수 천안지청장은 “장마철을 대비해 안전관리 개선을 유도하고 안전조치가 불량한 현장은 사법처리, 작업중지 등 엄정조치를 해 사업주의 경각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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