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대부분 자신이 전공이 필요한 직장에 몸을 담고 소위 직장생활을 합니다. 그리고 그 끈을 놓지 않으려 무척 애를 씁니다.
대부분은 직장을 잡습니다.(대부분은 눈높이보다 낮게 잡는 편이다) 신입 사원 때는 회사에서 필요한 일을 맡아 그런데로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편이죠. 또한 마음에 차는 직장을 잡으려하다 아까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많습니다.(취업재수.삼수, 백수로).
자~ 미래에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시작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요.
1) 회사란 경제 주체의 하나로 그 시작이 미미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사업 규모가 점점 커 지면서 한 사람에서 여러 사람들이 규모에 맞는 일을 분담 협력하면서 전체의 일을 합니다.(미국에서는 파이를 크게하라! 라고 하죠. 여러사람들이 먹고 살도록...)
2) 회사에는 오너가 있읍니다. 내가 오너라면 어떤 마음일까? 를 헤아리는 것을 자주해야 그 사람은 나중에 사장이 될 확률이 많고 성공할 확률도 많지요. 그리고 사장은 어떤 직원이 회사에 도움을 주는 일을 잘 하는 사람인가를 알고 있읍니다. 그리고 일을 잘 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든 더 큰 일을 맡기려하고 돈도 많이 주고 싶어합니다. 즉, 첫번째 이야기에서 일을 잘해야 한다라는 명제에 맞는 것이죠.
3) 종업원인 나는 회사에서 어떻게 하면 일을 잘 할 것인가? 를 항상 마음에 담고 일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즉 회사가 요구하는 것을 빨리 찾아서 다른 사람들과 합심하여 하든지 아니면 혼자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해결합니다.
이는 내가 돈을 받은 만큼만 일을 해야지... 하는 마음은 그 사람은 평생 그저 그런 사람으로 남게 됩니다...그런 사람이 절대 되어서는 아니됩니다.
회사에서 일을 잘 하려면 늘 관계되는 업종에 대한 지식이 사장의 눈높이보다 높은 쪽으로 공부를 해 두어 알아야 합니다.(내가 사장을 위해서 일을 하는가? 나는 고객을 위해서 일을 하되 하는 일을 사장의 생각을 배우면서 일을 한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4) 그래서 회사를 선택할 때에는 회사조직 전체를 쉽게 알 수 있는 중소기업에서 일을 배우는 것이 나중에 자기사업을 할 때 훨씬 유리합니다. 즉 모든일을 배울 기회가 되는 것이죠.....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서
5) 종자돈(seed money)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이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즉 미래에 투자의 종자돈이 있어야 희망이 있는 것 아닙니까? 종자돈을 만드는 것의 첫째 요건은 두말 할 것 없이 연봉이 많아야 하죠. 그러면 어떻께 하면 연봉을 많이 받겠읍니까? 그것은 회사 조직에 이익을 많이 주는 사람이 되어야 연봉을 많이 받습니다. 즉 일을 효과적으로 잘 해야 회사가 살고 회사가 돈을 많이 벌어야 내 연봉도 높아집니다. 일에 효과적으로 미쳐야 되며 나중에 독립할 때 바로 이런 자세가 성공을 보장해 줍니다......(다 아시는 이야기인가?)
종자돈 만드는 두번째 요건
연봉을 1억 받는 사람이 1년에 세금 포함해서 1억을 다 쓴다면 종자돈은 없습니다. 연봉이 3000만원이라도 내가 1000만원만 생활비로 쓰고 2000만원을 저축해 놓으면 그것이 종자돈의 시초가 되지요.....즉 자신의 수입에 비례해서 돈을 써 버리면 남는 것이 없어서 정작 투자의 기회가 왔을 때 지나쳐 버립니다.(하기사 투자의 기회를 볼 경제적 마인드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즉, 돈을 벌때는 많이 받을 수 있는 여건을 내가 스스로 만든다.(회사일을 아주 잘해야) 그리고 돈을 최소한 먹고 입는데만 쓰고,헛되이 소비하지 않고 종자돈을 만드는데 힘을 기울린다.
6) 언제 회사를 그만 둘 것인가?
이는 상당히 중요한 명제로서... 보통사람들이 수없이 회사(어떤 조직이든)에 사표를 내는 마음을 가졌을 것 입니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은 그 회사에서 더이상 배울 것이 없고 또한 그 회사와 다른 업종을 해도 사업에 자신이 있을 때...즉 돈을 벌 방법을 알게 되었을 때 그만 둡니다. 물론 그 때는 상당한 종자돈이 만들어져 있겠죠.
7) 대부분의 봉급생활자는 이래서 회사를 못 떠난다.
누구나 어렸을 때 우리는 주변의 가게에서 주고 먹을 것을 사며 자라왔읍니다. 즉, 소비자로서 훈련을 받은 셈이죠. 거의 습관적으로... 어찌해서 취직을 하고 일한 대가를 받으면 사람들은 거의 이돈을 어떻게 쓸 것인 가를 고민?합니다. 즉 미래에 종자돈이 될 것을 계속 날려버리는 거죠.
어떤 사람들은 자기 한달 수입을 미리 당겨서 소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이래서 종자돈이 한푼이라도 모이겠읍니까?
어떤 사람은 절약적인 생활을 하고 있어도 자신의 가족(주로 아이들)에게 돈을 다 써야 해서 종자돈 마련의 기회를 아주 못가지는 사람도 많습니다.
장차 아이들에게 들어갈 돈이 너무 많아서 종자돈이 그곳으로 가버리는 경우도 있죠. 그리고 집안에 우환(질병등)이 있어서 종자돈이 모일 틈이 없는 사람등등...
8) 종자돈의 정의
말 그대로 종자는 땅에 뿌려져 그 종자와 똑같은 것들을 수없이 많이 나오게 합니다. 간단한 예로 벼 한알이 봄부터 싹을 틔워 모를 내고 여름동안 자라면서 분얼을 하고 이삭이 패고 가을에 누렇게 황금 물결을 이루면서 우리가 매일 먹는 쌀로 되지요. 그 숫자로 보면 종자 한알이 수십배가 될 수 있읍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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