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테스트(대표이사 김진주)가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 248억 원을 올려 전분기 대비 6%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창사이래 11년 동안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아이테스트는 올해 1분기 매출액 248억 원, 영업이익 31억원(12%), 세전이익 31억원(12%), 당기순이익 29억원(12%)을 기록했다.
반도체 업종의 경우 통상적으로 1분기는 비수기로 대다수의 회사들의 실적이 악화된 것을 감안하면 아이테스트의 경우 꾸준한 매출 증가와 이익율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적극적인 해외 고객 유치를 통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뿐만 아니라 일본 IDM 업체들의 수주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아이테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설계, 패키징, 테스트 등 반도체 생산 단계별 세분화 추세가 점점 더 강화되고 있어 후공정에 속하는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 분야인 SATS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아이테스트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올해는 전년대비 20% 이상의 매출 상승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사이래 11년 동안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아이테스트는 올해 1분기 매출액 248억 원, 영업이익 31억원(12%), 세전이익 31억원(12%), 당기순이익 29억원(12%)을 기록했다.
반도체 업종의 경우 통상적으로 1분기는 비수기로 대다수의 회사들의 실적이 악화된 것을 감안하면 아이테스트의 경우 꾸준한 매출 증가와 이익율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적극적인 해외 고객 유치를 통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뿐만 아니라 일본 IDM 업체들의 수주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아이테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설계, 패키징, 테스트 등 반도체 생산 단계별 세분화 추세가 점점 더 강화되고 있어 후공정에 속하는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 분야인 SATS 시장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아이테스트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올해는 전년대비 20% 이상의 매출 상승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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