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넷은 1분기 K-FIRS 연결기준 매출액 74.8억 원, 영업이익 14.8억 원, 당기순이익 12.4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0%, 8%, 11%의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1분기 실적의 증가요인으로 일본 지사와 국내 검색광고 시장의 꾸준한 성장세를 꼽았다.
이엠넷은 지난 2011년 전체 매출액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세를 기록하며 꾸준히 플러스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검색광고 시장이 지난 해 대비 약 15~20% 수준의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어 추가적인 동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초 일본지사와 국내 부산지사의 영역 확장 및 인력충원을 추진하는 등 성장을 위한 기반 투자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5월에는 구로에 있는 본사도 일부 확장한 상태다.
김영원 대표이사는 “올해 초 국내외 지사를 확장 투자한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의 성장에 한발 앞서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윤을 내는 기업 이엠넷을 만들어 투자자와 이엠넷이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