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18일 오는 4.11총선 공천자 4명을 추가로 확정했다.
▲ 대전 대덕구 : 이 현 / 대전언론문화연구원 이사장, 충청합동법률사무소 대표
▲ 대구 달성군 : 서보강 / 대구시 시의원
▲ 대구 중구, 남구 : 조병기 / 영남문화신문사, 녹색산업의 대표
▲ 충남 부여, 청양 : 홍표근 / 충남도의원
이들 4명의 공천자는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한편, 자유선진당은 이날 충북 보은·옥천·영동에 출마를 선언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동생인 ‘박근령’씨의 후보 적격성 여부를 심사하기로 하고, 박근령씨에 대해 국민 모두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전제 한 뒤 "국민과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느냐는 능력과 계파간의 갈등으로 비춰지고 있는 상황, 전직 대통령의 딸이라는 특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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