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앞산 큰골 일대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이 10일 오전 10시 30분 앞산 큰골에서『앞산 자연생태학습 및 숲 학교』(이하 ‘앞산 숲 학교’)를 운영한다.
이날은 장산아동센터 아동(초1∼6) 10여 명이 참가하며 숲 해설가의 안내로 큰골과 은적사 등을 둘러보게 된다.
이날은 장산아동센터 아동(초1∼6) 10여 명이 참가하며 숲 해설가의 안내로 큰골과 은적사 등을 둘러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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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봄을 맞아 한창 물이 오르기 시작한 산수유와 영산홍, 은행나무 등의 꽃눈과 잎눈을 살펴보고 잎이 땅에 바짝 붙어사는 식물인 ‘로제트 식물’의 겨울 나는 방법 등을 알아보며 또 한창 겨울잠에서 깨어난 개구일 알을 관찰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아울러 앞으로는 연령별 프로그램을 통해 손수건 자연염색과 흙 놀이, 곤충관찰, 걷기 명상, 열매로 동물 만들기, 앞산 역사 유적지 탐방 등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5일 수업제 전면실시를 맞아 기존 주중 프로그램에서 주말까지 확대 운영되는 ‘앞산 숲 학교’는 학생들의 건전한 정서함양과 창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도시화로 인해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자연을 체험하고 심신을 다스릴 수 있는 뜻 깊은 체험현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앞으로는 연령별 프로그램을 통해 손수건 자연염색과 흙 놀이, 곤충관찰, 걷기 명상, 열매로 동물 만들기, 앞산 역사 유적지 탐방 등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5일 수업제 전면실시를 맞아 기존 주중 프로그램에서 주말까지 확대 운영되는 ‘앞산 숲 학교’는 학생들의 건전한 정서함양과 창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도시화로 인해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자연을 체험하고 심신을 다스릴 수 있는 뜻 깊은 체험현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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