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사장 정창영) 서울고속기관차승무사업소 KTX 기장 이태수는 2011년3월3일 08시경 전라선 신리 ~ 죽림온천간 KTX 제701열차를 운행중 선로좌측에 LPG탱크로리가 추락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기장은 열차운행시 전차선 스팍크에 의한 가스폭발 등 대형사고 발생을 예감하고 즉시, 인근 전주역에 열차운행중지를 요청하여 대형참사로 이어질 뻔한 KTX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소중한 생명과 국민의 재산을 지켜낸 것.
코레일 정창영 사장은 이태수 기장에게 표창장과 격려금을 전달하고 모든 직원이 사고예방을 위한 전도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장은 열차운행시 전차선 스팍크에 의한 가스폭발 등 대형사고 발생을 예감하고 즉시, 인근 전주역에 열차운행중지를 요청하여 대형참사로 이어질 뻔한 KTX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소중한 생명과 국민의 재산을 지켜낸 것.
코레일 정창영 사장은 이태수 기장에게 표창장과 격려금을 전달하고 모든 직원이 사고예방을 위한 전도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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