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첫마을 4개 학교가 모두 준공됨에 따라 오는 28일 오전 11시 30분 참샘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에서 한만희 국토해양부차관, 관계부처 및 교사ㆍ학부모ㆍ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청에 따르면, 총 사업비 690억원을 투입, 지난 2011년 1월에 착공, 최근에 준공된 세종시 첫마을 4개 학교는(유치원, 초, 중, 고) 학생 개인별 스마트패드, 3D 전자칠판, 클라우드 컴퓨팅 등 국내 최고의 교육환경으로 조성된 학교라는 것.
특히, 참샘초등학교의 경우 각 층별로 미디어스페이스 홀로 글로벌 공간(1층), 인성공간(2층), 감성공간(3층), 지성 공간(4층) 으로 특색있게 구성되었으며, 가상체험 학습실에서는 3D를 활용하여 교과 이론에 대한 이해를 도울수 있는 체험 학습이 가능토록 하였으며, 국내학교는 물론 외국학교와 원격으로 화상 수업을 할 수 있는 원격 화상강의실도 구축했다.
송기섭 건설청장은 "세종시가 세계적인 도시로 정착하기 위해 첫마을 모든 학교를 스마트스쿨로 설립하였으며, 미래의 교육모델을 제시해 줄 참샘초등학교에서 준공식을 거행하는 만큼 행사 당일 주민 및 학생, 교사 등이 많이 참석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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