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이어 페이스북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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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어린이 통학차량 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저희 아이 어린이집에선 왕복 통학 차량비를 별도로 받는데 문제 없는 건가요?”[남구 주민 트위터(2012.2.9)]
“네. 어린이집에서는 교통비와 같은 필요경비를 받을 수 있는데요, 단! 그 차량이 어린이 통학버스로 지정되어 있는 차량이어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664-2537 여성보육계로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대구 남구청 공식 트위터]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이 새로운 여론 형성의 장으로 자리 잡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소통행정에 적극 나서고 있다.
1년 전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트위터 ‘드림남구(http://twtkr.com/dreamnamgu)’를 개설한 이래 이번 달 부터는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reamnamgu)을 개설·운영한다.
새롭게 문을 연 남구 페이스북은 남구 트위터와 함께 행정, 복지, 교육, 문화 등 다양한 구청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민원이나 건의 사항도 신속하게 처리하는 온라인 소통창구로 활용된다.
주민들 누구나 트위터 접속 후 @dreamnamgu’를 팔로잉(following)하거나 페이스북의 친구활동을 통해 구정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열린다.
한편 1년 전 개설한 남구 트위터는 현재 팔로워 796명(2012. 2. 15일 현재), 게시된 트윗은 264건이다.
이와 함께 남구청에서는 SNS 운영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에 한걸음 더 다가서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및 SNS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직원들은 3월 한 달 동안 총 8기로 나뉘어 3∼4시간 동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트위터 및 페이스북 활용방법 등을 교육받는다.
아울러 교육효과 및 직원들의 반응 등을 살펴 올 하반기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SNS 정보화 교육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페이스북 개설은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를 수렴, 구정에 정확하게 반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구정 소식과 각종 생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공간으로 조성해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어려운 숙제를 함께 푸는 해결사로 자리 매김하겠다”고 전했다.
“네. 어린이집에서는 교통비와 같은 필요경비를 받을 수 있는데요, 단! 그 차량이 어린이 통학버스로 지정되어 있는 차량이어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664-2537 여성보육계로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대구 남구청 공식 트위터]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이 새로운 여론 형성의 장으로 자리 잡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소통행정에 적극 나서고 있다.
1년 전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트위터 ‘드림남구(http://twtkr.com/dreamnamgu)’를 개설한 이래 이번 달 부터는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reamnamgu)을 개설·운영한다.
새롭게 문을 연 남구 페이스북은 남구 트위터와 함께 행정, 복지, 교육, 문화 등 다양한 구청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민원이나 건의 사항도 신속하게 처리하는 온라인 소통창구로 활용된다.
주민들 누구나 트위터 접속 후 @dreamnamgu’를 팔로잉(following)하거나 페이스북의 친구활동을 통해 구정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열린다.
한편 1년 전 개설한 남구 트위터는 현재 팔로워 796명(2012. 2. 15일 현재), 게시된 트윗은 264건이다.
이와 함께 남구청에서는 SNS 운영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에 한걸음 더 다가서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및 SNS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직원들은 3월 한 달 동안 총 8기로 나뉘어 3∼4시간 동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트위터 및 페이스북 활용방법 등을 교육받는다.
아울러 교육효과 및 직원들의 반응 등을 살펴 올 하반기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SNS 정보화 교육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페이스북 개설은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요구를 수렴, 구정에 정확하게 반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구정 소식과 각종 생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공간으로 조성해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어려운 숙제를 함께 푸는 해결사로 자리 매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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