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신용불안이 누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제신용평가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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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10일(현지시각) 34개의 이탈리아 금융기관의 신용등급을 일제히 하향조정했다.
S&P는 최대은행인 '유니 크레딧'의 등급을 2단계 내리는 등 신용등급은 1단계에서 2단계 강등하고, 나아가 중기적인 등급 전망에 대해서도 대부분이 '부정적'으로 전망, 앞으로 추가 강등의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한편, S&P는 지난 달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로존 9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일제히 강등했으며, 이번 금융기관의 신용등급 강등도 이에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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