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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일 이집트 오라스콤텔레콤 회장(나기브 사위리스·56)을 만수대의사당에서 접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구체적인 접견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오라스콤 회장은 방북 기간 휴대전화 사업 상황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오라스콤은 지난 2008년 12월 북한 체신성과 합작해 이동통신사 '고려링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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