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전앤한단, 방수폰용 케이스로 일본시장 본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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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앤한단, 방수폰용 케이스로 일본시장 본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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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앤한단 (대표이사 : 이종우, 이용국 www.woojeon-handan.com)은 주력사업인 스마트폰 케이스 사업의 회복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 세계적으로 부쩍 인기를 끌고 있는 방수폰용 케이스를 본격 출시하여 주목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방수폰용 케이스는 LSM(Liquid Silicon Molding)을 이용한 일체형 방수기능 케이스로서, 회사가 자체 개발한 금형기술(COLD Runner)을 액상실리콘 기술에 접목하여 방수기능의 O-ring을 케이스에 일체화한 ㈜우전앤한단의 특허제품이다. 방수기능뿐만 아니라 케이스 외관 전체를 감싸는 형상으로의 동시 성형도 가능하여, 액상실리콘 특유의 부드러운 감촉과 방수기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LSM(Liquid Silicon Molding)을 이용한 ㈜우전앤한단의 일체형 방수기능 휴대폰 케이스는 높은 품질을 요하는 일본시장에서 크게 각광받고 있다. 일본의 방수폰 시장규모는 연간 1,600만대로 연 3,500만대 수준의 일본 전체 휴대폰 시장의 약 46%를 차지하고 있다.

 

㈜우전앤한단의 일본향 방수기능 휴대폰 케이스 출하수량은 2011년 약 210만대로 일본 방수폰 시장의 약 13%를 차지하였으나, 2012년에는 전년 대비 약 220% 성장한 670만대를 공급하여 일본 방수폰 시장점유율을 42%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품질우위를 기반으로 신규바이어 확보에 주력한 결과, 2012년에는 기존 거래선인 K사 외에 대형 메이커 3개사(S사, N사, P사)를 추가로 확보한 데 따른 것으로, 회사는 급증하는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자 용인 및 중국 동관 현지공장 내 방수폰 부품 생산능력을 지난해 월 25만대 수준에서 올해에는 월 90만대 수준으로 확대하였다.

 

또한, 액상실리콘을 이용한 일체형 방수기능 휴대폰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 대비 판매단가가 2~3배 정도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회사는 자체적인 금형기술 및 공정구성을 확보하여 원가경쟁력도 강화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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