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회는 회원 10여명과 독거노인 25명이 결연을 맺고 이날 함께 외출하여 아산민속박물관을 관람하고 온천욕을 하며 노인들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결연자간 친밀감 조성에 나선다.
회원들은 적은 돈이지만 그간 틈틈이 회비를 모아 조성한 사업비로 노인들의 나들이와 목욕은 물론 맛있는 식사와 작은 선물까지 준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룡시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과 결연을 맺어 매월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해 주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1일과 2일에는 관내 불우이웃 80여 세대에 김장을 담가 직접 배달해 주기도 하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