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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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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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 헌신적인 봉사와 후원으로 도지사상 수상

전라북도 제6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헌신적인 봉사와 나눔의 사랑을 실천한 자원봉사자에게 수상의 영예를 주어 기쁨의 축제가 되었다.

 

지난 7일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는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하는 그대는 자원봉사자'라는 주제로 2011 전라북도 자원봉사자 대회를 도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김완주 도지사, 김호서 도의장을 비롯해 관계공무원, 시군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 제6회 자원봉사자의 날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자원봉사자들 (사진: 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 제공)

 

식전행사는 등불합창단의 축하공연과 시상식, 인사말,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고, 2부행사로 수상자 축하리셉션이 개최됐다.

 

이날 김완주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금년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도와주시고 격려와 희망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격려사를 전했다.  

 

한편 전라북도지사상은 순창군새마을부녀회 최숙자 회장을 비롯한 주부교실 순창지회 김인자 회장과 순창통합체육회 공교환 사무국장, 여성자원봉사회 고윤례 회원, 순창라이온스 임석래 회장, 수호천사봉사단 제정자 단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한 단체로는 원봉고회 전북지회가 차지했고, 도지사상은 (사)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 마한거사림회 등 60개 팀이 수상했다. 또한 이사장상은 전주카리타스봉사단 등 20개 팀이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도지사상을 수상한 (사)청소년 사랑 실천봉사회는 군산 내에서도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헌신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단체로 알려져 있으며 소외된 이웃을 찾아 꾸준히 후원과 나눔의 사랑을 실천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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