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 (사)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이사장 한경애) 미래합창단(단장 황순덕) 정기 연습실에 문병호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이 단원 격려차 방문했다.
황순덕 단장으로 하는 미래합창단은 20여명의 회원 어머니들로 구성돼 지난해 6월에 창단 됐다. 지휘는 황순덕 단장, 반주는 동생 황순희씨가 맡아 자매가 열심히 합창단을 이끌면서 지난 여름 전국청소년 환경백일장에 처음 우정출연으로 무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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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출연에 좋은 반응을 보인 미래합창단은 각 경기 및 각종 행사 찬조출연을 위해 매주 토요일 2시간씩 합창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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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래합창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문병호 위원장은 이날 단원 격려에서 “미래복지는 우리가 추구하는 보편적 복지의 목표이며 거기에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노래가 있어 우리사회의 복지는 밝은 미래가 있습니다. 또한 미래복지는 선진국으로서 필수적으로 건설해 나가야 하는 절체절명의 사명이라는 것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감하며 함께 구현 하며 미래의 주인으로 미래복지를 일구어 나가고 있다는 것에 저 역시 상당한 기쁨으로 느낀다”며 일일이 손을 잡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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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문 위원장은 “앞으로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보다 성실함과 겸손함을 갖고 보다 풍요로운 미래복지 구현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웃는 인천을 만들어 가는데 시당 위원장으로서 여러분들의 앞장에 서 나갈 터이니 한껏 밀어주길 바란다."라는 당부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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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발전과 지역복지향상을 통해 서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는 문 위원장은 내년 총선을 위해 오는 13일 출마 등록을 마칠 계획을 갖고 있으면서도 정치적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았다.
이날 새로 참여한 남자 단원들과 함께 담소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굳굳하게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애쓰는 한경애 이사장을 높이 평가한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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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복지 마인드를 갖고 있는 문 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단원들과 합창을 함께하고 12시에 자리를 떴다.
문병호 위원장은 지난 10월 사단법인 한국효도회가 시상하는 효행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효행상은 효(孝)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효사랑 실천정신의 확산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에 문 위원장은 "10월은 경로의 달이기도 한데, 효행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며 ”우리사회에 경로효친 사상이 좀 더 넓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 그동안 우리나라를 발전시켜 온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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