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주 전북지사, '온(溫)맵시 패션쇼'로 에너지 절약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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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전북지사, '온(溫)맵시 패션쇼'로 에너지 절약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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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온고을 무용단, 예원예술대학교 학생들, 어린이 등 유쾌한 패션쇼 펼쳐

전라북도가 ‘온(溫)맵시 패션쇼‘를 열어 겨울철 에너지 절약을 위한 내복 입기를 널리 알렸다.

 

지난 29일 전라북도(도지사 김완주)와 전북그린스타트네트워크(대표 김보금)가 주최한 범도민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확산하기 위한 ‘2011 그린스타트 한마당, 온(溫)맵시 행사'을 전북도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기업체, 유관기관, 환경단체 등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 전라북도지사와 전북그린스타트네트워크 김보금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뉴스타운

이날 김완주 도지사와 전북그린스타트네트워크 김보금 대표 등은 참석해 그린스타트 실천 결의문을 선언했고, ‘온맵시 패션쇼’를 통해 내복 입기 생활화를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임실군은 그린스타트 실천운동의 일환인 활발한 탄소포인트제 가입활동 추진으로 수상했고, 전주그린스타트네트워크는 아파트 에너지진단 및 컨설팅활동으로, 임실청소년그린리더동아리는 학교 내에서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수상의 영광을 맞이했다.

▲ 2011 그린스타트 한마당 온맵시 행사의 참석자들이 연출한 카드섹션 ⓒ 뉴스타운
온맵시 패션쇼에는 크린온고을 무용단과 예원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생들이 직접 모델로 나서 음악에 맞춰 다양한 포즈와 멋진 퍼포먼스로 친근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내복의 맵시를 한껏 뽐내는 모델들의 포즈를 보며 뜨거운 함성을 질렀다. 또한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카드섹션을 펼쳤고 경품 추첨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

▲ 내복입기 멋진 포즈와 퍼포먼스를 선보인 크린온고을 무용단과 예원예술대학교 학생 등 일반인 모델들  ⓒ 뉴스타운

 행사장에는 협찬사인 (주)BYC에서  내복 전시 및 할인판매 행사를 병행해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에게 올 겨울 내복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전라북도는 202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배출전망치의 30%로 정하고 다양한 감축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내복을 입으면 최소 3℃이상의 보온효과가 있어 난방온도를 3℃ 줄여 에너지를 20%이상 절감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정부에서도 올 겨울 12월 에서 내년 2월까지 실제 예비전력 400만KW 이하가 될 우려가 있어 겨울철 에너지 절약 범국민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완주 전북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겨울이 오면 난방기 쓰고 집에서 온도 높이 틀어놓고 활동을 많이 할 것인데, 불편함을 감소해주는 기관은 인센티브를 많이 줘서 모든 전라북도가 앞장서서 그린 에너지 그린스타트 활동을 훨씬 편하게 능률적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전라북도가 전국 최고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하며 내복입기를 생활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그린스타트네트워크 (김보금 대표)는 “지구 상승온도가 2050년 이후 3도~5도 상승 할것으로 통계되고 있기에 전라북도의 도민들의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겨울철 에너지 절약 범국민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내복 입기가 온실가스 줄이기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확산되어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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